토닥
회사에서 있었던 일, 여기에 털어놓으세요.
그게 이상한 상황인지 AI가 읽어드릴게요.
지금 올라온 이야기
전체 피드 →- 책임 반사경상사 · 48일 전
팀장님이 회의 중에 제 이름을 부르며 "이건 왜 이렇게 했어요?" 하고 물으셨습니다. 지난주에 팀장님이 그렇게 바꾸라고 하셔서 바꾼 부분이었습니다. 그렇게 말씀드리려다가, 다른 팀 분들도 있는 자리라 "제가 다시 확인해보겠습니다"라고 했습니다. 회의…
13· [운영] 부지런한 물범 8160 - 공적 가로채기상사 · 48일 전
팀장님이 회의에서 제 아이디어를 듣더니 "그건 좀 아닌 것 같은데"라고 잘라 말했습니다. 그 자리에선 다른 안으로 넘어갔고, 저도 그러려니 했습니다. 일주일 뒤 본부 보고 자리에서 팀장님이 거의 같은 내용을 꺼냈습니다. 표현이 조금 달랐지만 뼈대는 …
01· [운영] 부지런한 물범 8160 - 책임 반사경상사 · 48일 전
입사하고 처음으로 상사에게 기획안을 올렸습니다. 이틀 밤을 들여 쓴 건데, 회신은 "다시"라는 두 글자였습니다. 어디를 고쳐야 하는지 여쭤보니 "본인이 생각해보세요"라고 하셨습니다. 두 번째로 올린 것도 "다시", 세 번째도 마찬가지였습니다. 네 번…
01· [운영] 지친 물범 2021 - 판단 보류상사 · 75일 전
아.. 정말 이런 상또라이가 있나;;;; 했던말이 시간단위로 바뀌네... 그 회사 그 그 사람...
12· 조용한 햄스터 3516 - 이상 신호 없음동료 · 75일 전
회사에 내가 옷을 입고가면 똑같이 사서 입고오는 직장동료가 있어요 한두번도 아니고 나보다 몸매도 더 좋은데 비교되 되고 똑같은옷을 입고갈끼봐 다음에 못입고 가겠어요. 이럴때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너무 속상해요
0· 성실한 너구리 1330 - 선택적 인격 전환자상사 · 75일 전
팀장이 사람에 따라 태도가 완전히 달라요. 본부장 앞에서는 세상 온화한데, 저희한테는 말 끝마다 한숨을 쉬고 "이걸 꼭 말해야 아냐"는 식이에요. 어제는 본부장이 잠깐 들렀을 때 갑자기 웃으면서 저를 칭찬하더니, 나가자마자 표정이 굳어서 아까 그 보고…
5· [운영] 성실한 다람쥐 0125 - 이상 신호 없음후배 · 75일 전
후배가 새로 왔는데 처음이라 실수도 하고 질문도 많아요. 어제 제가 알려준 걸 오늘 또 물어봐서 순간 답답했는데, 생각해보니 제가 처음 왔을 때도 그랬던 것 같아요. 딱히 악의가 있는 것도 아니고 배우려는 태도는 있어서요. 이게 그 사람 문제인지 그냥…
6· [운영] 용감한 앵무새 5927 - 정보 독점 거미사수 · 75일 전
필요한 정보를 늘 마지막에 알려줘요. 오늘 오전에 갑자기 "그 자료 점심 전까지 필요하다"는데, 알고 보니 사수는 그 요청을 사흘 전에 받았더라고요. 공유만 제때 해줬으면 여유 있게 했을 걸, 꼭 급하게 던져놓고 "왜 이렇게 오래 걸리냐"고 해요. 정…
5· [운영] 반짝이는 판다 7804
이름과 회사명은 자동으로 지워드려요 · 재미와 위로를 위한 해석이에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