결정도 책임도 지지 않고 방치. 문제가 터지면 자리에 없음
결정을 아무도 안 내려줘요. 타부서 과장한테 확인받아야 진행되는 건인데, 물어보면 "그건 좀 더 봐야죠"만 반복하고 자리를 비워요. 그러다 기한이 지나서 문제가 되면 "왜 진행 안 했냐"고 저한테 그래요. 정작 승인을 안 해준 건 본인인데. 책임질 사…
든든한 다람쥐 8448